엄정화는 4일 영화 '오케이 마담2' 홍보차 KBS 2TV '아침마당'에 출연했다.
엄정화는 해당 가족사진에 대해 "몇 년 동안 엄마 생일을 엄마 마음에 들게 못 해드렸다. 오랜만에 여행을 가서 수영장에서 찍었는데 행복한 순간일 SNS에 올렸는데 다음 날 '다 똑같다'고 난리가 났다"고 했다.
이어 "저희 언니, 엄마, 동생이 너무 좋아한다. 저도 너무 좋다"고 했다.
엄정화는 지난달 16일 모친의 생일을 맞아 떠난 가족여행 사진을 올려 관심을 받았다.
영화 '오케이 마담 2'는 오는 12일 개봉한다.
'오케이 마담2'는 전직 요원 '미영'이 초호화 크루즈 결혼식에 갔다가 납치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엄정화를 비롯해 전작에서 미영 남편 '오석환'을 연기한 박성웅, 북한 특수요원 '리철승' 역의 이상윤, 비행기 승무원 '정현민'을 맡은 배정남은 다시 한 번 출연했다. 여기에 시즌2엔 려운·박진주·최수영이 새롭게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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