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서 농약 살포 작업한 60대, 화물차서 숨진 채 발견

기사등록 2026/08/04 15:33:18

경찰, 사망 경위 조사


[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4일 낮 12시18분께 충북 음성군 맹동면 마산리의 한 논 인근에 주차된 1t 화물차 내부에서 60대 남성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이날 오전 해당 논에서 농약을 살포하는 작업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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