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업은 고물가와 에너지 비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울주지역 소상공인을 돕기 위한 새울본부의 대표적인 지역상생 프로젝트이다.
새울본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발전소 인접지역(서생면 8곳, 온양읍 14곳)을 포함한 55개의 지역 소상공인 업체의 노후화된 조명을 고효율 LED로 교체했다.
◇울주군 범서읍 명예의 전당 제막식 개최
울산 울주군은 4일 범서읍 행정복지센터 1층 로비에서 이순걸 군수가 참석한 가운데 ‘범서읍 명예의 전당 제막식’을 개최했다.
‘범서읍 명예의 전당’은 범서읍 착한기업 3곳, 착한가게 48곳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한 현황판이다. 지역사회를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는 후원자들의 착한가게를 홍보해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범서읍은 기존 명예의 전당에 등록된 기업과 가게 외에 신규 가입 업소도 명예의 전당 현판을 추가 제작해 게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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