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피해 예상되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순차 전달
[서울=뉴시스] 조현아 기자 = 하나금융그룹은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혹서기 행복상자' 1300여 개를 전국에 순차적으로 전달한다고 4일 밝혔다.
행복상자에는 ▲냉감침구 ▲스탠드 선풍기 ▲냉감 티셔츠 ▲쿨토시 ▲수분·전해질 보충 젤리 ▲삼계탕 ▲즉석밥 등 한여름 필수품이 담겼다.
하나금융은 인천 쪽방촌 상담소를 시작으로 전국에 도움이 필요한 폭염 취약계층에게 행복상자를 전달할 예정이다.
하나금융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지역사회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하나의 진심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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