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톡스, 'MAP 심포지엄'…통합 학술교육 확대

기사등록 2026/08/04 14:13:33

전국 의료진 180여명 대상으로 '코어톡스' 등 최신 임상 전략 공유

[서울=뉴시스] 지난 2일 메디톡스가 주최한 학술 행사 'MAP 심포지엄'에 참가한 의료진들이 기념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메디톡스 제공) 2026.08.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황재희 기자 = 바이오제약기업 메디톡스가 의료진을 대상으로 최신 임상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메디톡스는 의료진 대상 학술 행사 ‘MAP 심포지엄’(Medytox Academy of Precision SYMPOSIUM)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규 학술교육 프로그램 ‘MAP’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심포지엄으로, 전문가들이 연자로 참여해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는 의료진 180여명이 참석했다.

남기진 닥터에버스의원 강남점 원장은 ‘코어톡스: 내성을 고려한 보툴리눔 톡신 치료의 새로운 기준’을 주제로 보툴리눔 톡신 제제 내성 발현 기전과 예방 가이드라인, 코어톡스 임상 데이터를 소개했다.

이어 우시형 닥터에버스의원 천안점 원장은 ‘왜 콜산(CA)을 선택했나: 지방개선주사제 ‘뉴비쥬’의 임상적 가치’에 대한 강연하며 시술 경험과 노하우를 전달했다.

메디톡스 관계자는 “이번 심포지엄에서 보툴리눔 톡신 제제부터 지방개선주사제, 히알루론산 필러까지 메디톡스 주요 제품에 관한 다각적인 학술적 논의가 이뤄졌다”며 “앞으로도 병·의원 진료 및 시술 역량 강화를 지원함으로써 국내 메디컬 에스테틱 산업 발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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