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해 서천의 주요 관광지를 안전하고 편리하게 둘러볼 수 있는 당일 관광 프로그램이다. 장항역 출발 코스와 관외인 익산역 출발 코스로 구성된다. 축제 기간인 28일부터 사흘간 운영된다.
오전에는 장항 맥문동 꽃 축제장을 방문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즐기고 오후에는 국립생태원, 국립해양생물자원관, 서천특화시장 등 서천의 대표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이용 요금은 성인 기준 4000원이다. 10명 이상 예약 시 운행된다.
◇ 서천군, 상반기 적극행정 최우수에 장항읍 '양모장'
서천군은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최우수상에 장항읍의 '양모장으로 깨끗한 골목길을 열다'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상습적인 쓰레기 무단투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인일자리사업과 민관 합동 환경정비를 연계해 도심 미관을 개선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우수상에는 농업축산과의 ‘난세에도 흔들리지 않는 보리 계약재배'와 도시건축과의 '주민과 함께하는 복합이음센터 활성화'가 각각 선정됐다.
◇ 서천군, 8월 고향사랑기부 이벤트 1등급 한우 추가 증정
서천군은 8월 고향사랑기부 이벤트로 1등급 한우를 증정한다고 4일 밝혔다.
10만원 이상 기부한 사람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10명을 추첨해 기존 답례품과 별도로 서천군의 대표 답례품인 1등급 한우를 추가로 증정한다.
서천군은 한우를 비롯해 갑오징어, 광어, 한산소곡주, 김 등 지역의 특색을 담은 다양한 답례품을 제공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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