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 제물포구 수도국산달동네박물관은 제물포구 출범을 기념해 '다시 만난 제물포: 프랑스에서 돌아온 110년 전의 기록'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올해 10월4일까지 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하는 이번 전시는 1900년대 인천 제물포 일대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소개한다.
전시 속 아카이브 영상은 시네마테크 프랑세즈의 수장고 속에 잠들어 있던 '네거티브 필름'을 한국영상자료원이 공동으로 발굴하고 복원한 것이다.
◇제물포구,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
인천 제물포구는 지난달 31일 구청 소나무홀에서 '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위촉식 및 역량강화교육'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행사에는 제물포구 18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새롭게 구성된 이후 처음 열린 자리로 위원 총 183명이 참석했다.
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오병규 대표협의체 민간위원장이 역량강화교육을 진행했으며, 위원들의 역할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례 등을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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