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 '직화풍미 BBQ 바' 출시…개별 포장으로 편의성↑

기사등록 2026/08/04 09:33:39

1봉(42g)당 단백질 10g 함유

질러 '직화풍미 BBQ 바'. (사진=샘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육포 브랜드 질러(Ziller)가 직화 불맛과 단짠 매력을 살린 바(Bar) 형태 신제품 '질러 직화풍미 BBQ 바'를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한 개씩 개별 포장됐으며 1봉(42g)당 단백질 10g을 함유해 편의성을 높인 고단백 간식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달콤하면서도 짭조름한 풍미와 은은한 불향을 살렸으며 포장을 살짝 벗겨낸 뒤 전자레인지에 5~7초 정도 데우면 갓 구운 듯한 불맛을 더욱 진하게 즐길 수 있다.

질러 관계자는 "신제품 '직화풍미 BBQ바'는 질러만의 노하우를 담아 직화 불맛과 단짠의 매력을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제품"이라며 "올여름 간식이나 안주가 생각나는 순간에 즐기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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