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박하선이 우아한 핑크색 수영복 패션을 선보였다.
박하선은 3일 소셜미디어에 "사막, 코첼라 하는 곳. 매일 밤 숙소로 들이닥치던 귀뚜라미와의 추억. 귀뚜라미야 너 안 가면 진짜 보일러 만든다. 귀신보다 벌레가 더 싫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박하선은 미국 팜스프링스에 있는 한 야외 수영장에서 핑크색과 검은색이 섞인 수영복을 입었다.
그는 선베드에 앉아 팔에 선크림을 바르는 듯한 포즈를 취했다.
특히 박하선의 군살 없는 몸매가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박하선은 밀짚 모자와 핑크색 가방을 포인트로 더해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함께 공개된 다른 영상에선 박하선이 숙소 문에 붙은 벌레를 양산으로 떼어내려는 익살스러운 모습도 공개됐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1월 배우 류수영과 결혼한 뒤 그해 가을 첫 딸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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