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시간 25분 소요, 요금 1만3400원
4일 당진시는 당진터미널과 청주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고속버스 노선이 오는 6일부터 신규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공항 이용객 교통 편의를 높이고 대중교통을 통한 공항 접근성을 강화를 위해 신설된 이 노선은 금호고속이 운행한다.
당진-공항 간 소요시간은 약 1시간 25분으로 운행요금은 1만3400원이다.
출발 시간은 당진버스터미널에서 오전 4시35분과 10시40분, 오후 2시45분이다.
청주국제공항에서는 오전 7시와 10시 55분, 오후 4시40분에 출발한다.
승차권은 '티머니 Go'와 '고속버스 티머니' 앱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 교통편의 증진을 위해 대중교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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