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뉴시스] 양효원 기자 = 3일 오후 3시58분께 경기 화성시 동탄구 영천동의 한 사거리에서 택시와 오토바이가 충돌했다.
이날 사고로 오토바이 운전자 A(30대)씨가 사망했다. 또 택시기사와 승객 2명 등 3명이 경상을 입었다.
사고는 사거리에서 좌회전하던 택시와 직진하던 오토바이가 충돌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 사고 이후 오토바이에 불이 나기도 했다. 화재는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9분만인 오후 4시7분께 진화됐다.
경찰은 신호 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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