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고 1동 전소, 플라스틱 완제품 100t 소실
인명피해는 없어…진화에 장시간 소요될 듯
'공장에 불이 붙었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1시간30분째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인접 건물로의 연소 확대 우려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건물 내부 다량의 가연성 물질로 인해 진압하는 데 장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불로 1층 철골조 창고 1동(495㎡)이 전소되고 플라스틱(PE·PPE) 완제품 100t이 소실됐다.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진화 후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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