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시스] 이아름 기자 = 부산항만공사(BPA)는 3일 해운항만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의 신규 입주기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 대상은 예비 창업자 및 7년 미만 창업 기업이다. 선정된 입주기업에는 임대료 전액을 지원하고, 기업별 맞춤형 상담과 기술개발 컨설팅 및 사업화 지원, 투자 연계 등을 지원한다.
BPA는 최대 3개사를 선발할 예정이다. 입주를 희망하는 업체는 BPA 홈페이지 내 입찰공고에 있는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부산 해운대구의회, 국외연수 예산 전액 반납
반납되는 예산은 집행부와의 협의를 거쳐 시급한 민생 현안 사업 재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ah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