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민들의 마음속에 가장 따뜻한 금융'을 슬로건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는 전북은행과 전북현대의 공식 파트너십 협약식이 진행됐다.
이어 박춘원 전북은행장과 정원호 전북은행 노동조합 위원장이 선수단을 격려하고 시축에 나섰으며, 전북은행 임직원 자녀 22명이 에스코트 키즈로 참여했다.
또 임직원 500여 명이 응원단으로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했다.
전북은행은 경기장을 찾은 관중들을 대상으로 이동점포인 '쏙버스'를 활용해 다양한 참여형 이벤트와 홍보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박춘원 은행장은 "전북은행은 지역 연고 구단인 전북현대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지역 상생과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도민과 고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 이벤트를 이어가며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ns4656@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