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평택시는 장당노동자복지회관에서 여름방학 대학생 행정 인턴을 대상으로 노동권익 및 산업안전 교육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평택시노동상담소, 평택시 노사민정협의회, 대한산업안전협회 등 관계기관이 참여해 산업재해 예방수칙, 근로계약서 작성, 임금·주휴수당, 부당해고와 직장 내 괴롭힘 대응, 노동상담소 이용 방법 등으로 이뤄졌다.
시는 청년들이 자신의 노동권을 보호하고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 노동·산업안전 교육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 시, 감염 취약 시설 감염관리 역량강화 교육
경기 평택시는 지역내 감염 취약 시설의 감염병 대응 및 관리 역량을 높이기 위한 '맞춤형 찾아가는 감염관리 교육 및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컨설팅은 사전 기관별 요구도를 조사해 각 시설 특성에 맞춘 현장 방문 교육으로 이뤄졌다.
교육은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CRE) 감염관리 시뮬레이션 ▲격리 및 환자 이동 동선 점검 ▲개인보호구 착·탈의 및 손 위생 실습 ▲유치도뇨관·비위관 등 임상 심화 처치 등으로 진행됐다.
◎공감언론 뉴시스 newswith01@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