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이 뛰어난 패션 감각을 드러냈다.
한혜연은 2일 소셜미디어에 "이제 8월 스타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한혜연은 식당 안에서 다양한 사진을 남겼다.
한혜연은 엉덩이를 덮는 기장의 하늘색 셔츠에 연한 갈색 숏팬츠를 매치해 컬러감이 돋보이는 패션을 선보였다.
그는 하늘색 숄더백과 갈색 샌들을 매치해 색감에 통일감을 줬다.
한혜연은 형형색색의 비즈가 달린 팔찌로 포인트를 더했다.
한편 한혜연은 과거 간헐적 단식·공복 유산소 운동·식단 조절을 통해 16㎏을 감량했다.
현재 몸무게 44㎏을 유지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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