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재, 새 프로필 촬영…홀로 출산 후 활동 복귀하나

기사등록 2026/08/03 16:17:49
[서울=뉴시스] 서민재.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채널A '하트시그널3' 출신 서은우(개명 전 서민재)가 새 프로필을 촬영했다.

서민재는 2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스튜디오 촬영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서민재는 "오랜만에 브이로그를 찍어보려고 카메라를 켰다. 되게 낯선 것 같다. 어떻게 했는지 까먹었다"고 말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그는 새 프로필 촬영에 나섰다. 다양한 콘셉트에 맞춰 자연스럽게 포즈를 취했다.

프로필을 새롭게 촬영하고 유튜브 활동을 재개하면서, 향후 본격적인 활동 복귀를 준비하는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서민재는 2020년 채널A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 시즌3로 얼굴을 알렸다. 2019 미스코리아 경북 출신이며, 현대자동차 대졸 공채 최초 여성 정비사라는 이력으로 화제를 모았다.

2022년 1월 옛 연인인 그룹 '위너' 출신 남태현과 필로폰 투약 혐의로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았다.

지난해 5월에는 혼전임신 사실을 밝히는 동시에 아이 친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폭로해 법적 분쟁을 이어왔다. 지난해 12월 아들 출산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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