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자궁경부암 추적 검사를 받는 근황을 공개했다.
초아는 3일 소셜미디어에 "오늘 추적 검사가 있어서 아침부터 부랴부랴 세브란스. 검사 잘하고 다시 집으로!"라는 글과 함께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초아는 암 병동 대기 의자에 앉아 셀카를 남겼다.
그는 흰색 버킷햇에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을 가렸다.
초아는 손에 진료 서비스 안내 종이를 들었다.
한편 초아는 33세에 자궁경부암 1기를 진단받았으나 가임력 보존 수술을 통해 치료받았다.
이후 암을 극복한 뒤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출산했다.
초아는 2021년 6살 연상의 사업가 남성과 결혼했다.
초아는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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