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생후 2개월 된 아들 공개…"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

기사등록 2026/08/03 15:03:01
[서울=뉴시스] 남보라. (사진 = 인스타그램 캡처) 2026.08.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남보라가 생후 2개월이 된 아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남보라는 2일 소셜미디어에 "안 태어났으면 어쩔 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보라의 아들이 엄마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겼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아들은 환하게 웃고 있었다.

남보라는 "오늘도 넘 이쁜 콩알띠 이제 웃기도 하고 표정이 생기는 콩알띠"라고 했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6월 첫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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