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마을변호사'는 지역민들에게 무료 법률상담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옥과면 지역은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옥과면사무소에서 진행된다.
이번 상담에서는 일반 민사·가사·행정 등 생활법률과 6·25전쟁 및 여순사건과 관련해 법적인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다.
고달면사무소 2층 회의실에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각종 법적인 문제에 대해 상담한다. 상담은 사전 예약자를 우선으로 진행하는 만큼 읍면 사무소 총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학교밖 청소년 '맞춤형 급식 꾸러미' 지원
곡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맞춤형 급식꾸러미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또 급식꾸러미 전달과 함께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 등을 살핀 뒤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곡성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9세~24세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급식 지원 및 상담, 검정고시 준비, 자격증 취득, 건강검진, 문화체험, 자립지원 등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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