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방송인 전현무가 멕시코에서 자신에게 호감을 보인 여성을 만난다.
3일 오후 8시50분 방송되는 JTBC 예능 프로그램 '톡파원 25시'에서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둘러보는 모습이 공개된다. 멕시코 출신 방송인 크리스티안이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다.
바르셀로나 편에서는 안토니 가우디 서거 100주기를 맞아 구엘 공원과 사그라다 파밀리아 등을 소개한다. 이어 북중미 월드컵을 위해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찾은 전현무와 양세찬의 여행기가 공개된다.
두 사람은 라틴아메리카 최대 규모의 실내 시장인 산 후안 데 디오스 시장을 방문한다.
이곳에서 전현무는 자신에게 호감을 보이는 49세 동갑 여성을 만난다. 해당 여성은 전현무에게 "본인 가게 4곳을 전부 주겠다"고 말한다.
전현무가 이른바 '직진 플러팅'에 어떤 반응을 보일지 관심이 모인다.
이 밖에도 멕시코 벽화가 전시된 카바냐스 박물관과 과달라하라 대성당 등이 소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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