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현 대우건설 사장, 하반기 신입사원과 소통…화합 다져

기사등록 2026/08/03 10:04:57

"AI·스마트건설 시대 선제적 대응" 당부

[서울=뉴시스]대우건설은 김보현 사장이 지난달 30일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들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유선 기자 = 대우건설은 김보현 사장이 지난달 30일 수원 인재경영원에서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들과 소통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입사원들이 회사의 비전과 핵심가치를 이해하고 경영진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됐다.

김보현 사장은 "62명의 신입사원 여러분들이 대우건설의 미래이자 재도약을 이끌 핵심 동력"이라며 "올해 경영방침인 '미래를 위한 도전, Hyper E&C' 비전 실현을 위해 안전과 품질을 최우선으로 삼고 AI·스마트건설 시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달라"고 당부했다.

간담회 이후에는 신입사원들이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한마음의 장' 행사가 이어졌다. 김 사장은 행사 전 과정에 함께 참여해 팀별 공연과 레크리에이션을 즐기며 신입사원들과 화합을 다졌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신입사원들이 조직에 빠르게 적응하고 미래를 이끌 핵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경영진과의 소통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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