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누리샵서 수삼·쌀·오미자 등 판매
구매 금액별 최대 7% 적립 혜택 제공
경동시장은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60년 전통의 전통시장으로 국내 최대 인삼시장과 한약재·건어물·농산물 전문 시장이다. 자체 온라인 쇼핑몰인 '경동시장 스토어'도 운영 중이다.
이번 입점을 통해 현대H몰에서는 국산 수삼을 비롯해 보리와 쌀, 수수 등 다양한 농산물을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대표 상품으로는 '국산 인삼 원삼 못난이삼 난발삼(750g)' 7만5000원, '국산 흑미(1㎏)' 1만1500원, '국내산 오미자(250g)' 3만3000원 등이 마련됐다.
현대홈쇼핑은 행사 기간 상품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7% 적립 혜택도 제공한다.
현대홈쇼핑 관계자는 "고객들이 전통시장의 우수한 상품을 온라인에서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경동시장 스토어를 입점시켰다"며 "앞으로도 전국 주요 전통시장과의 온라인 제휴 네트워크를 지속 확대해 상생을 실천할 수 있는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mi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