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장 100명 초대한 이벤트
야구장 포장 주문 서비스도 알려
이번 행사는 요기요 고객과 입점 사장님에게 특별한 야구 관람 경험을 제공하고 야구팬과의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요기요는 사전 이벤트를 통해 고객과 입점 사장님 등 100여 명을 초청해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이날 시구는 요기요 입점 매장 '더나은버거(THE나은버거)'를 운영하는 고수정 대표가 맡았다.
시타는 13년째 키움히어로즈를 응원해온 요기요 고객 이원희 씨가 진행했다. 두 사람은 약 1500건의 사연 응모 가운데 선정됐다.
현장에서는 구장 내 식음료 매장 정보와 혜택을 담은 '고메가이드'를 배포하고, 야구장 포장 주문 서비스를 소개했다. 여기어때 숙박 할인 쿠폰과 락앤락몰 할인 쿠폰 등 제휴 혜택도 함께 제공했다.
경기 중에는 요기더적립과 포장 서비스를 주제로 한 퀴즈, 댄스타임, 요기요 포인트를 증정하는 전광판 이벤트 등을 진행해 관람객 참여를 이끌었다.
요기요는 지난해 인천 SSG랜더스필드에 이어 올해 고척스카이돔과도 파트너십을 맺고 구장 내 식음료 매장에서 포장 주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관람객은 요기요 앱으로 음식을 미리 주문한 뒤 대기 없이 수령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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