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 비닐하우스서 80대 숨져…온열질환 추정

기사등록 2026/08/03 08:46:22
[김포=뉴시스] 김지현 기자 = 경기 김포에서 온열질환으로 추정되는 사망자가 발생했다.

3일 김포소방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께 김포시 고촌읍 비닐하우스에서 80대 A씨가 쓰러져 있다는 이웃의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가 이미 숨진 상태였으며 사후 강직도 진행된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A씨가 온열질환으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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