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화학공장서 황산 누출…작업자 2도 화상
기사등록
2026/08/03 08:32:17
최종수정 2026/08/03 09:40:26
[여수=뉴시스]양시원 기자 = 여수화학단지의 한 공장에서 황산이 누출돼 작업자가 화상을 입었다.
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일 오전 10시21분께 여수의 한 석유정밀화학분야 제조공장에서 작업자 A(20대)씨가 하역 작업 중 황산에 노출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황산 노출로 팔과 다리 등에 2도 화상을 입은 A씨를 병원으로 옮겼다.
소방 관계자는 "작업 중 부주의로 누출 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goodwrite97@newsis.com
이 시간
핫
뉴스
고영욱, 이번엔 이지혜 저격 "이상민에 허세 배웠나"
'박성광과 이혼설' 이솔이 "남은 사건이라곤 이별뿐"
'36세' 임수향, 20대 男에 헌팅 당했다 "번호는…"
김수현, 핼쑥해진 얼굴로 활동 재개 "보고 싶었다"
조여정, 새 신부 됐다…순백의 웨딩드레스 자태
아이돌 출신 레나, 생방송 중 '임신' 고백…아빠 누구?
'고지용과 이혼' 허양임, 子 향한 심경 "대신 뛰어줄 수…"
한서희, '외국인 모델과 열애' 거짓이었다
세상에 이런 일이
ACC 야외화장실서 칸막이 너머로 女훔쳐봤다…남성 추적
"AI 도입하니 월급 깎여"…회사 AI 고의로 망치는 직장인들
"설사하면 살 빠진다?"…기생충 감염 노리는 다이어트에 의료진 경고
넷플릭스 사무실서 영화 사본 도난…1500억 소송 휘말려
출근 20분 빨라진 남편, 블랙박스 보니…여직원과 몰래 카풀
메뉴
실시간 뉴스
톱기사 히스토리
섹션별 뉴스
지역 뉴스
포토
오늘의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