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희는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저는 애인 같은 거 없다"며 외국인 남성과 함께 찍은 영상과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사주풀이 사이트 홍보용으로 촬영된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한서희는 해당 남성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열애를 인정하는 듯한 게시물을 올렸으나, 하루 만에 이를 번복했다.
비판이 이어지자 한서희는 광고 촬영 차 만난 인물일 뿐이라며 "상대가 이렇게까지 파묘될 줄 몰랐다"고 해명했다.
한편 한서희는 2012년 MBC TV '위대한 탄생3'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나, 이후 수차례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복역하고 2023년 11월 출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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