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재해 위험도가 높아 정비가 시급한 하천중 타사업과 연계추진시 사업 효과가 극대화되는 지방하천을 선정했다.
평리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193억원(도비 125억원, 시비 68억원)을 투입, 2029년까지 1.45㎞의 구간을 정비한다. 성주천 지방하천 정비사업은 138억원(도비 90억원, 시비 48억원) 규모다. 2028년까지 2.85㎞ 구간을 정비해 치수 안정성을 확보한다.
◇하나은행, 보령머드축제 성공 개최 기부금 전달
충남 보령시는 이동현 충청하나은행 부행장이 제29회 보령머드축제 성공 개최를 위한 기부금 2000만원을 엄승용 시장에게 전달했다고 3일 밝혔다.
시는 지역 대표 축제 내실을 다지고 성공적인 축제 운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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