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유튜브 채널 '요정재형'에는 '너희 이야기는 드라마로 써도 돼'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안보현과 정은채가 출연했다.
안보현은 "발레파킹, 대리 운전, 일용직을 했다. 일용직밖에 못 하는 이유가 오디션 잡히면 갈 수가 없지 않나. 그래서 항상 이삿짐이나 일용직 많이 했다"고 했다.
이어 "밥도 주고 식대도 나오니 그런 걸 많이 했다. 안 해 본 게 없다. 주유소도 해 봤다"고 했다.
두 사람이 주연한 SBS 드라마 '재벌X형사' 시즌2는 7일 오후 9시50분 첫 방송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