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배우 이종혁의 아들 배우 이탁수가 아르바이트 경험담을 밝혔다.
1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 538회에는 연극 '죽은 시인의 사회'를 이끄는 배우 오만석, 연정훈, SF9 찬희, 이탁수가 출연했다.
이탁수는 "원래 이번 년도 학교를 다니려고 준비를 하다 오디션 공고가 떠서 지원했는데 오디션이 됐다"고 했다.
이어 "근데 그게 학교 스케줄과 겹쳐서 학교를 휴학했다. 연습하기 전까지 시간이 두세 달 남아 동네에서 카페랑 파스타집 알바를 했다"고 했다.
강호동은 탁수의 외모로 카페에 손님이 들끓었냐고 물었고, 이탁수는 "난리가 안 났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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