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는 3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성공한 딸의 효도 플렉스'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이날 야노시호는 모친과 함께 미용실에서 머리를 하고 그에게 옷을 사줬다.
야노시호는 "엄마가 지금도 생얼이다. 헤어 메이크업을 안 하셔서 오늘 헤어 메이크업을 하고 쇼핑을 할 것"이라고 했다.
그는 "엄마가 제게 모델이 되면 어떻겠냐고 제안하셨다"고 회상했다.
모친은 "시호가 남들보다 팔다리가 유난히 길어서 그걸 잘 살릴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했다.
구독자들은 "어머니도 참 우아하시다", "기품 있으시다", "너무 고우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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