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정례브리핑에서 이 같은 보도에 대해 "우리는 이미 여러 차례 입장을 분명히 밝혔다"며 "관련 보도는 사실에 부합하지 않고 근거도 전혀 없다"고 밝혔다.
마오 대변인은 이어 "중국이 해온 것은 줄곧 화해를 촉진하고 전쟁을 멈추게 하는 역할이었다"고 강조했다.
앞서 일부 외신은 이란이 최대 400기의 중국산 어깨발사형 대공미사일 발사기를 몇 주 내에 받게 될 것이라고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29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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