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울산을 비롯한 남부지방은 북태평양고기압이 한반도를 뒤덮는 열돔 현상이 지속되면서 폭염과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25도, 낮 최고기온은 37도로 예보됐다.
밤사이 기온이 25도 이상을 유지하는 열대야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 등 온열질환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한낮에는 야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하고, 장시간 외출 시에는 그늘에서 충분히 쉬는 것이 좋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0m, 먼바다에서는 0.5~1.5m로 일겠다.
◎공감언론 뉴시스 gorgeouskoo@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