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의회-한전 전북본부, 전력공급·지역상생 협력논의

기사등록 2026/07/30 15:06:57
[전주=뉴시스] 전북 전주시의회는 30일 한국전력 전북본부와 간담회를 열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지역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사진=전주시의회 제공) 2026.07.30. photo@newsis.com
[전주=뉴시스] 윤난슬 기자 = 전북 전주시의회는 30일 한국전력(한전) 전북본부와 간담회를 열고 안정적인 전력 공급과 지역 상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최주만 전주시의장과 윤여일 한국전력 전북본부장 등이 참석해 전력 공급 안정성 강화, 에너지 정책 변화에 따른 전력 인프라 확충, 전력 관련 민원 대응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여일 본부장은 "시민 생활과 직결되는 전력 서비스의 질을 높이고 안전한 전력 환경 조성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전주시의회와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사회공헌 활동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주만 의장은 "안정적인 전력 공급을 위해 노력하는 한국전력 임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시의회도 전력 인프라 구축과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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