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뉴시스] 정숭환 기자 = 경기 오산시는 폭염이 지속되면서 최근 모기, 진드기 등 감염병 매개체 활동기간과 서식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시민들에게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여름철에는 야외활동 증가로 모기·진드기에 노출될 가능성도 높아짐에 따라 피부 노출 최소화 및 모기·진드기 기피제 사용 등이 권장된다.
시는 야외활동 후 개인위생 철저 및 의심 증상 발생시 의료기관 방문을 권장하고 있다.
◇ (사)아동청소년보호협회, 지역아동센터 후원물품 기탁
경기 오산시는 지난 29일 (사)아동청소년보호협회에서 지역아동센터 이용 아동들을 위 100만원 상당의 복숭아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후원물품은 관내 지역아동센터 9개소에 각 4박스씩 아이들이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될 예정이다.
사)아동청소년보호협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는 나눔을 지속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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