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도당위원장은 지난 27일 충북도당대회에서 김영환 전 충북지사를 누르고 당선됐다.
임기는 최고위원회 승인일로부터 1년이다.
그는 청주고, 서울대 경영학과를 나와 삼성물산, 금융감독원을 거쳐 동아일보·매일경제 기자, 아시아투데이 부사장 등을 지냈다.
오세훈 서울시장의 동서지간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김 도당위원장은 2024년 22대 총선 청주 흥덕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연희 후보에게 패한 뒤 흥덕당협위원장으로 활동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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