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현대카드, '던전앤파이터' 한정판 카드 출시

기사등록 2026/07/30 11:01:29

'미카엘라' 담긴 디자인 2종 공개

9월 17일까지 발급 가능

[서울=뉴시스] 넥슨이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디자인의 한정판 현대카드를 출시했다. (사진=넥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주영 기자 = 넥슨이 현대카드와 함께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디자인의 한정판 카드를 출시했다고 30일 밝혔다.

'넥슨 현대카드 에디션2'는 넥슨 회원 전용 상업자 표시 신용카드(PLCC)로, 게임 이용과 일상 결제 시 넥슨 현대카드 포인트2 또는 엠캐시를 적립해 넥슨 게임 내 아이템 구매 등에 사용할 수 있다.

이번 카드 디자인은 던전앤파이터 제10사도 캐릭터 '미카엘라'를 모티브로 제작됐다. 캐릭터를 친근한 스타일로 재해석한 '코지'와 홀로그램 효과를 적용한 '퓨리' 등 2종으로 구성됐다.

새 카드는 이날부터 9월 17일까지 발급받을 수 있다.

넥슨은 출시를 기념해 '넥슨 현대카드 에디션2' 넥슨팩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벤트도 진행한다.

기존 이벤트 참여 이력이 없는 이용자는 9월 17일까지 넥슨팩 카드로 누적 5만원 이상 결제하면 5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이후 추가로 25만원을 이용하고 던전앤파이터 게임 내 미션을 완료하면 15만 포인트와 게임 아이템을 추가로 제공받는다.

기존 이벤트 참여 이력이 있는 이용자는 같은 기간 넥슨팩 카드로 누적 30만원 이상 결제하고 게임 미션을 달성하면 '던전앤파이터' 특별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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