츄, 러블리 대신 성숙미…반전 골반 라인 눈길

기사등록 2026/07/30 12:50:00
[서울=뉴시스] 츄 (사진= 츄 SNS 캡처) 2026.07.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이달의 소녀 출신 츄가 반전 매력을 드러냈다.

츄는 29일 소셜미디어에 "yu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츄는 거울 앞에서 다양한 포즈를 취한 채 사진을 남겼다.

츄는 몸에 밀착되는 스킨톤 색상의 슬리브리스 톱에 도트 패턴이 들어간 스커트를 입고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드러난 골반 라인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츄는 평소의 귀엽고 러블리한 이미지에 성숙미를 더한 반전 매력을 뽐냈다.

한편 이달의 소녀는 츄 강제 퇴출과 전속계약 분쟁을 겪은 끝에 2023년 사실상 팀 활동을 종료했다.

츄는 현재 솔로 가수로 활동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