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농업기술원은 자체 개발 품종인 '통통' 마늘을 31일부터 현대백화점 경인지역 11개 점포에서 판매한다고 30일 밝혔다.
'통통' 마늘은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두 차례 소개돼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제품이다.
지난해 현대백화점에서 총 600㎏이 판매되며 프리미엄 외통마늘로 상품성과 시장성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경인지역 11개 점포에 1차로 150㎏을 공급한 뒤 판매 상황에 맞춰 추가 물량을 풀 예정이다.
◇미동산수목원 무궁화 분화 전시회
충북도는 30일부터 8월17일까지 청주 미동산수목원에서 '2026년 나라꽃 무궁화 분화 전시회'를 연다.
충북도산림환경연구소와 도내 11개 시군이 육성한 무궁화 분화와 분재 작품 260여점을 선보인다.
전시회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작품은 산림청의 찾아가는 무궁화 우수분화 품평회에 충북 대표로 출품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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