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인천해양경찰서는 중부지방해양경찰청에서 시작된 '해루질 안전 숏폼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챌린지는 여름철 해루질 활동객 증가에 따른 고립 등 연안사고를 예방하고, 국민들에게 안전한 해루질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숏폼 영상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되는 캠페인이다.
양종타 인천해양경찰서장은 이번 챌린지에서 '간조 1시간 전 나오기', '절대 구명조끼 잊지 않기', '해로드 앱으로 바다 정보 확인하기' 등 안전한 해루질을 위한 핵심 안전수칙을 소개하며 국민들의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이어 다음 숏폼 챌린지 릴레이 참여자로 인천시장과 국립인천해양박물관장을 지목했고, 안전한 해루질 문화 조성 및 확산에 동참했다.
관련 영상은 인천해양경찰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양종타 서장은 "이번 챌린지를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해루질 안전수칙에 관심을 갖고 안전한 해양레저 문화를 함께 만들어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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