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요제에는 전국에서 150여 명이 참가했다. 예선을 통과한 12명이 본선에 올라 우승을 놓고 경연을 펼친다.
행사는 초청가수 단비와 황태자의 식전공연으로 시작해 본선 1·2차 경연, 송수영·임미정·박상철 축하공연, 시상식 순으로 이어진다.
◇영주시보건소·적십자병원, 만성질환 환자 진료 '맞손'
영주시보건소는 30일 영주적십자병원과 지역보건의료기관 기능개편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영주적십자병원은 전문 진료와 검사를 진행한 뒤 진단 결과와 향후 치료·관리 계획을 보건소에 전달한다.
보건소는 이를 토대로 개인별 건강관리계획을 세우고 혈압·혈당 관리, 식습관 개선 상담, 영양·운동 교육 등 사후 관리를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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