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여름철 해수욕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수난사고(익수사고, 해파리 쏘임, 이안류 등)에 대비해 안전관리 실태와 지능형 CCTV 등 각종 시설·장비를 점검하고,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확립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하는 한편 여름철 물놀이 인명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도 함께 다질 예정이다.
올해 해운대해수욕장은 지난 6월26일 부산에서 가장 먼저 개장해 9월15일까지 운영된다. 지난 28일 기준 부산 해수욕장 총 7곳의 누적 방문객은 728만 명이다.
전재수 시장은 "모두가 여름휴가를 떠나는 시기에도 현장을 지키며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위해 헌신해 주시는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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