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 TV 토크 예능물 '라디오스타'에서 "원래 임신 계획이 없었으나 어느 날 시기를 놓치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병원을 찾았다"고 밝혔다.
30대 시절 냉동해 둔 난자는 임신 성공 가능성이 5%에 불과하다는 진단을 받았으나, 2년간의 철저한 몸 관리 끝에 신선 주기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했다.
그는 "순환 관리에 집중하며 등산과 건강식 섭취, 법화경 필사 등을 병행하며 몸과 마음을 다졌다"고 했다.
특히 "최상급(AAA) 배아가 나와 한 번에 임신이 됐다. 병원에서 셋째까지 가능할 정도라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부연했다.
현재 임신 7개월 차인 한다감은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태명은 '찰떡이'다.
1980년생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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