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이치 총리 리더십 아래 조속히 피해 수습, 일상 회복 바라"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엑스·옛 트위터)에 글을 올려 "이번 지진으로 희생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애도를 표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갑작스러운 재난으로 삶의 터전을 잃고 어려움을 겪고 계신 주민들께도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며 "부상자들께서 하루빨리 회복하시고, 실종되신 분들 모두가 무사히 가족의 품으로 돌아오시길 간절히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다카이치 총리의 리더십 아래 일본 정부와 국민이 힘을 모아 피해를 조속히 수습하고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란다"며 대한민국도 연대의 마음으로 늘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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