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도박·마약 근절"…천재교과서, 캠페인 추진

기사등록 2026/07/29 10:13:28

동대문경찰서와 업무협약 체결

[서울=뉴시스] 천재교과서는 지난 28일 동대문경찰서와 '청소년 도박 및 마약 근절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왼쪽에서 4번째 동대문경찰서 이명원 서장, 왼쪽 5번째 천재교과서 박정과대표. (사진=천재교과서 제공) 2026.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연주 기자 = 천재교과서가 청소년의 도박 및 마약 예방 인식 확산을 위해 캠페인을 추진한다.

천재교과서는 지난 28일 동대문경찰서와 '청소년 도박 및 마약 근절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청소년의 도박 및 마약 노출 위험에 대한 사회적 우려가 커지는 가운데, 청소년들이 도박과 마약의 위험성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예방 메시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천재교과서는 초·중·고등학교 참고서와 공식 홈페이지에 청소년 도박 및 마약 근절 캠페인 광고를 게재해 예방 활동에 동참한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교육 구성원들에게 도박과 마약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메시지를 확산할 방침이다.

회사는 "협약을 계기로 청소년들이 일상에서 예방 메시지를 접할 수 있도록 협력하고, 청소년 도박 및 마약 문제 예방을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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