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코퍼레이션은 29일 이같이 밝히며 정일우가 인공지능(AI) 기반 콘텐츠, 글로벌 팬 플랫폼,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활동을 확대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용호 대표는 "정일우 배우는 오랜 시간 아시아 전역에서 사랑받아온 글로벌 한류 배우이자 경쟁력 있는 IP"라며 "정일우 배우와 함께 콘텐츠, 기술, 브랜드 비즈니스가 결합된 새로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 모델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
정일우는 2006년 MBC 시트콤 '거침없이 하이킥'으로 데뷔한 이후 '해를 품은 달', '야경꾼 일지',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 등에 출연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G-DRAGON, 송강호, 태민, 김종국, 류준열, 이정후 등이 소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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