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정안, 민소매에 로브만 걸쳤을 뿐인데…50대 안 믿기는 비주얼

기사등록 2026/07/29 09:37:48
[서울=뉴시스] 채정안 (사진= 채정안 SNS 캡처)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배우 채정안이 꾸민 듯 꾸미지 않은 듯한 패션을 완벽 소화했다.

채정안은 28일 소셜미디어에 "So hot"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채정안은 현대적 디자인의 주택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었다.

채정안은 검은색 민소매 위에 흰색 로브와 와이드 팬츠를 매치했다.

그는 사이즈가 넉넉한 상·하의를 입었음에도 날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특히 포니테일로 묶은 뒤 머리를 땋은 스타일링이 눈에 띄었다.

그는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로브가 바람에 흩날리는 순간을 연출해 모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채정안은 지난 17일 개봉한 영화 '현재를 위하여'에 엄마 역으로 출연했다.

그는 차기작으로 MBC TV 드라마 '수목금'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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