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에게 답장한 나홍진…유병재엔 "무슨 용건이실까요" 한마디

기사등록 2026/07/29 09:23:00
[서울=뉴시스] 유병재와 나홍진이 소셜미디어에 올린 글 (사진= 유병재·나홍진 SNS 캡처)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코미디언 유병재가 나홍진 감독에게 재치 있는 답변을 받았다.

유병재는 28일 소셜미디어에 "호프 재밌다"는 글을 올렸다.

앞서 지난 27일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은 소셜미디어에 "'호프' 재밌다"는 소감을 남긴 적 있다.

이에 '호프'를 연출한 나홍진 감독은 정국의 게시물을 공유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두 사람의 소통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이후 유병재도 정국을 패러디하며 소셜미디어에 "'호프' 재밌다"라는 글을 올렸지만 나홍진은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이에 유병재는 소셜미디어에 "주무시나"라는 글을 올렸다.

곧이어 나홍진도 재치 있게 답했다.

그는 해당 게시물에 "자려고 했는데 병재씨 때문에 사람들이 자꾸 깨우네요. 무슨 용건이실까요"라고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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