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그룹 핑클 출신 배우 성유리가 현역 아이돌을 연상케 하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성유리는 28일 소셜미디어에 별다른 말 없이 사진 1장을 올렸다.
사진 속 성유리는 헤어스타일리스트에 스타일링을 받고 있다.
성유리는 브이넥 카디건을 입고 선명한 쇄골라인을 드러내며 군살 없는 몸매를 뽐냈다.
성유리는 자연스러운 앞머리를 내린 채 머리를 높게 올려 묶어 작은 얼굴 크기를 자랑했다.
특히 또렷한 눈매와 오뚝한 콧대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안성현과 결혼했다.
안성현은 2023년 코인 상장 청탁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을 선고받은 바 있다.
그는 항소심에서 무죄를 선고받고 현재 대법원 상고심 재판을 앞두고 있다.
성유리는 1981년생으로 올해 45세다.
◎공감언론 뉴시스 jane1014@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