쯔양 매니저 결국 눈물 속 퇴사한다

기사등록 2026/07/29 06:45:36
[서울=뉴시스] 쯔양. (사진 = 유튜브 캡처) 2026.07.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박정원)이 3년간 함께해 온 매니저 오수빈과 각자의 길을 걷는다.

쯔양은 28일 유튜브 채널 '쯔양밖정원'을 통해 오랜 친구이자 매니저인 오수빈의 퇴사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영상에서 퇴사 기념 자리를 갖고 지난 3년을 회고했다.

일각에서 제기된 불화설에 대해 오수빈은 "싸워서 나가는 것이 아니다"라며 "서른을 앞두고 새로운 도전을 위해 각자의 길을 걷기로 했다"고 밝혔다.

쯔양은 눈시울을 붉히며 "매니저보다는 하고 싶은 일을 했으면 좋겠다"며 앞날을 응원했다.

오수빈의 퇴사에 따라 브이로그 채널 '쯔양밖정원'은 재정비를 위해 당분간 휴식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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